보통 48개월경에 신경 발달이 완성되는데 신경계에 이상이 있거나 감각 기능의 발달장애로 침 흘리는 것을 느끼지 못 할 수 있다고 해요. . 평소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이상 징후가 일정기간 지속된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는게 좋고 평소와 달리 침 흘리는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침을 흘리지 않던 아이가 갑자기 많이 흘릴 때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구강 질환의 증상일 수 있어요. 우선 아이의 건강을 위해 청결에 신경쓰시고 턱받이도 해주시고 잇몸마시지를 하루 5번정도 1회시 1분정도씩 해주는게 도움이 되며 입주변 피부관리도 신경써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