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기질은 타고난다고 보셔야 됩니다. 타고난 기질로 아이들의 성격이 정해지기 떄문에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고나지 못했다고 해도 우리 아이들이 자존감 높은 존재로 클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사랑을 듬뿍듬뿍 준다고 하시면 아이가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타고난 것은 아닙니다. 자존감은 보통 부모님(보호자)으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자존감이 의미하는것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기에 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것,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인정받는것을 느끼고있음을 의미하는데요. 가정에서 부모님과 가족들로부터 소중하게 존중받고,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면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