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항상일찍일어나는해물탕
저는 대도시 풍경을 좋아해요높은 빌딩들과 그 밑을 지나가는 차들이 매력적이더라고요여러분은 어떤 풍경 좋아하시나요?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따뜻한마음을가진블랙베리
저는 개인적으로 해 질 무렵의 풍경을 가장 좋아합니다!
하루가 끝나가면서 하늘 색이 천천히 변하는 그 순간이 참 차분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ㅎㅎ
특히 도시에서도 노을이 질 때는 빌딩 사이로 비치는 빛이 굉장히 따뜻하게 느껴져서 복잡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더라구요
또 가끔은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한 공원이나 강가에서 바람 소리 들으면서 보는 풍경도 좋아합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생각 정리도 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서 화려한 도시 풍경도 좋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순간적인 여유나 자연의 느낌이 함께 있는 풍경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삐닥한파리23
저는 창문으로 산이 보이는 풍경을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본가가 산이 보이는 뷰라서 그런지 바다보다는 산이 좋더군요. 그래서 쉴때는 산이 보이는 숙소에서 쉬는 것을 선호하기는 합니다.
고매한메추라기198
넓게 펼쳐진 초원같은 그런 풍경을 좋아합니다 가슴이 뻥 뚫린 것 처럼 시원해진달까요 그런 곳에서 집 짓고 매일 그런 풍경 보고 살면 좋겠네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나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도심지 보다는 그저 앞산에 소나무 몇그루 서있고 해 질 녘에 노을 지는 그런 시골 풍경이 참 편안하고 좋더군요 복잡한 빌딩 숲보다는 아무래도 마음이 탁 트이는 들판이나 조용한 바닷가 같은 곳을 보고있으면 근심 걱정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 풍경을 자주 찾아보고는 합니다.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한강의 야경이 제일 매력적이라 생각하고
아니면 휴가 가서 펜션밖에서 바라보는 오션뷰인것 같아요
윤슬이 껴있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평온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