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추억이나 젊은 시절 소중한 기억들과 관련이 있는 물건들은 절대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관련된 물건들은 정리 상자를 따로 마련해서 날짜를 표시해 놓고 제목들도 견출지에 붙여서 정리를 해놓습니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둔다기보다는 다용도실이나 창고 쪽 또는 팬트리 안에 따로 한쪽에 정리를 해놓고 생각이 날 때마다 꺼내서 보면 추억팔이도 되고 예전의 기억들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면 추억을 떠올리며 현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처분하는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사진으로 추억이 담긴 물건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억이 담긴 물건이다 보니 버리는게 쉽지 않지만 이런 물건들을 계속해서 보관한다면 아무래도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 한다면 버리는게 좋겠습니다. 폐기를 할 줄 아는것도 정리를 잘 하는것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진으로 보관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