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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캐리어를 공항에서 찾았는데 바퀴가 깨어진것도 보상수리가 되나요?

공항에서 여행캐리어를 찾았는데 바퀴가 깨어져있던데 주변에서 바퀴는 소모품이라서 보상처리를 잘안해준다는데 그래도 접수하는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는 소모품이라서 안해준다고 접수처에서 말을 해주더라구요. 밑져야 본전이니까 해보고 안되면 마는거고 보상해주면좋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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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접수를 할 수 있다면 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진 찍고, 기록을 토대로 접수는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바퀴가 된다/안된다는 아니고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거라 시도해 보는 건 추천 드립니다.

  • 바퀴가 소모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보상이 거절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항에서 바로 접수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항공사는 일반적인 사용으로 인한 마모는 보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지만,

    수하물 운송과정에서 충격으로 바퀴가 파손된것으로 판단되면 수리비 또는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공항을 떠나기 전에 항공사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 즉시 신고하는것입니다.

    캐리어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수하물 태그와 탑승권을 함께 보관하면 보상 절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