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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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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격이 급등하게 되면 물가도 또다시 상승하게 되는건가요?

만약에 석유가격이 급등하게 된다면 경제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물가 또한 급격하게 상승하게 될 수도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석유가격이 급등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석유는 운송·물류·전기 생산의 기본 원가이기 때문에 유가가 10~20% 오르면 기업의 생산비와 배송비가 함께 올라가고, 이는 소비자 가격에 전가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항공·화학·운송·식품 업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다만 유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장기화되는지에 따라 물가 파급력은 달라집니다. 단기 급등은 일시적 충격에 그치지만, 장기간 고유가가 유지되면 인플레이션이 재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석유 가격이 급등하면 물가도 상승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석유 가격이 오르게 되면

    석유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것들이

    오르기에 결국 물가도 오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우리나라는 특히 원유를 100%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급격하게 상승을 할 수 있습니다

    • 그렇게 되면 물가도 충격을 받게 되고 우리나라는 다시 한 번 인플레 압박을 받고 금리를 내릴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석유가격이 급등하면 생산과 운송 비용이 상승해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석유는 에너지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원자재와 운송 수단 비용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곧 소비자 물가 지수(CPI) 상승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실제로 최근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물가와 환율 변동이 심해지며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식료품, 교통, 제조업 등 광범위한 품목의 비용 상승을 불러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석유는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물품입니다. 현재 모든 산업에서 전기, 공장 운영 등을 하기 위하여는 석유는 필수적입니다. 아울러, 운송에 있어서도 필수적이기에 이러한 부분이 상승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란 전쟁이 빠르게 마무리되어서 가능하다면 석유 값이 금방 진정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 급등은 생산과 물류비용을 동시에 높여 생활 물가 전반의 연쇄 상승을 유발합니다. 특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유가가 오르면 환율이 함께 뛰고 소비가 위축되어 경제 성장률이 깎이는 타격을 입습니다. 물가는 치솟는데 경기는 가라앉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기 때문에, 유가 향방은 현재 우리 경제의 가장 치명적인 변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석유가격이 급등하면 운송비와 전력·원재료 비용이 함께 올라가면서 기업의 생산비가 상승하고, 이는 소비자 물가에 전가되어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시에 소비 여력 감소와 기업 수익성 악화가 겹치면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석유가격이 급등하면 경제 전반과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이 생깁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것처럼 물가가 빠르게 오를 가능성도 충분이 있습니다.

    석유는 단순히 자동차 연료만이 아니라,

    전기 생산, 공장가동, 물류, 운송, 항공, 해운, 플라스틱과 화학제품의 원료까지 거의 모든 산업에 들어가는 핵심 자원입니다.

    그래서 유가가 급등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변화는

    기업들의 비용이 전반적으로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운송비, 전기요금, 원재료비가 함께 올라가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예전 가격으로는 이익을 내기 어려워지고,

    결국 상품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식료품, 생활용품, 외식비, 택배비, 교통비 같은 생활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즉, 유가급등> 기업 비용 상승> 소비자 가격 인상> 물가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유가가 오르면 기업은 비용이 늘고,

    소비자는 생활비가 늘어나 소비 여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경기는 둔화되기 쉬워집니다.

    즉,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는 나빠질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석유의 가격이 급등하게 된다면 물가는 함께 상승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유가는 자동차 연료 뿐만 아니라 현대 경제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당장 주유소의 기름값이나 가스비가 오르게 되며 먹는 식자재나 소비품들은 배나 트럭으로 운송되기 때문에 이 또한 물건 가격에 반영 됩니다.

    유가 급등으로 인해서 물가가 전체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사람들은 소비를 줄이게 되고 이는 기업 수익의 악화로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