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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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런 강추위가 지속되는데 탄핵당한 사람의 집 주위에서 밤을 새는 노인분들이 계신건가요?

현재 이런 강추위가 지속되는데 탄핵당한 사람의 집 주위에서 밤을 새는 노인분들이 계신건가요?

티비 뉴스를 보지는 않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은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그러다가 죽는 사람도 나오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탄핵당한 집 사람의 집 주위에 극우성향이 강한 노인분들이 밤을 지새웠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사람들이 절대 맞는다고 정의라고 생각해서 지키려는 마음에 밤을 새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건강 상태를 알기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께서 걱정하시는 상황은 뉴스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한 정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정한 정치적 사안이나 상황에 따라 사람들이 모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모임은 극단적인 날씨에 특히 더 위험할 수 있죠. 노인분들이나 취약계층이 이런 상황에서 밤을 새며 지내는 것은 건강에 큰 위험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면, 현지 당국이나 관련 단체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나 지원을 제공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 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니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탄핵 찬성 집회가 탄핵 반대 집회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장 참여자 중 귀가하지 않고 현장에 남아 자리를 지키는 분들이 일부 계십니다. 물론 인원수가 있는 만큼 건강 관리는 철저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한남동에 집회시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밤샘 집회를 하고있습니다. 이미 저채온증으로 실려가는분들도 생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