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메이져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선수관련입니다. 부상으로 수술하면 fa계약 못하나요?

우리나라에서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김하성선수가 메이져리그에 진출한후 4년차로 fa계약을 할수 있다고 했었는데요. 부상수술하면 fa계약 못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깨수술과 상관없이 올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는데요. 아마도 어깨 수술로 FA 계획이 잘 될리가 없으니 내년말이나 초대형 FA를 노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 수술했다고 해서 계약을 못할 건 아니지만 계약규모가 현저히 떨어지겠죠.

    샌디에이고 구단과 1년 연장 옵션을 선택하고 내년 시즌에 FA신청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구단주라고 생각하시면 부상 후 수술을 한 선수와 건강하게 시즌을 마친 선수가 있다면 어느 선수에게 돈을 더 쓰실 건가요?

  • 김하성 선수가 메이저 리그에서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된다면, FA(자유 계약 선수)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수는 FA 계약을 통해 팀과 계약을 맺기 위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거나 부상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경우, 그 선수의 시장 가치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FA 계약은 통상적으로 선수의 최근 성적과 건강 상태에 기반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상이 길어질 경우 계약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FA 계약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 회복이 잘 이루어지고, 신체적 조건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FA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팀들이 선수의 부상 이력과 회복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되어 계약에 더 많은 조건이 붙거나, 계약 기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김하성 선수가 부상으로 수술을 받더라도 FA 계약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선수의 부상 경과와 시장에서의 가치에 따라 계약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