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성장률은 잠재GDP의 증가율이고, 잠재GDP는 한 나라의 노동·자본·자원 등 모든 생산요소를 모두 동원하면서도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생산 수준인데요.
잠재성장률을 고려하지 않고 인위적 경기 부양을 통해 무조건 높은 성장률만 추구할 경우, 성장세가 유지될 수도 없을뿐 아니라 물가 상승, 자산 버블(거품)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구조 개혁으로 생산·효율성을 끌어올릴 방법을 찾아야 하고, 인구 감소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고령층의 대규모 퇴직을 방치하지 말고 이들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력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장기적인 성장의 정도가 점차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나라의 저출산이 되는 점, 그리고 노동인구가 줄어들며 고령화 되는 점, 이에 따라 생산성이 점차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단기적인 대책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대책이 마련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출산이 많이 될 수있도록 해야 하며, 여성인력의 확충도 필요해보입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외국인 인력에 대한 유입을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습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