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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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병으로 견디기 힘든 통증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사망할때 까지

버터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는게 너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리면서 요양원등에서 누워서

지내는 상황이라며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안락사를 적극적으로 찬성 하는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도 안락사 찬성합니다.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죽을날만 기다리면서 아픔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것은 의미가 없고 돈만 나가니 차라리 안락사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락사라는것은 인간의 존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제도 인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죽음을 선택할 권리라는것이 있지만 반면 부정적인 면으로 본다면 소중한 목숨을 스스로 포기한다는 마치 인간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것처럼 느껴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안락사라는 것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닌 정말 고통스러운 통증이나 환우들에게 한정적으로 시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서 고통이 너무 크면 오히려 삶이라는게 더 어렵고 힘들 수 있으니 그런 상황에서는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선택할 권리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 저도 우리나라가 안락사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기 보다는 본인의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으면 하거든요.

    그런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다 생각이 듭니다

  • 참으로 고통속에서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나이가 들면서 생각지도 않은 질병때문에 어려움으로 힘들죠.

    안락사는 울리적으로 좀 그런데 통증과 움직일수 없는상태라면 살아 있다고 보기에는 좀말이 않된다고 봐요.

    목숨만 붙어 있지 살아있어도사는게 아니니 저의 생각은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주변의 가족들이 너무 힘들고 괴롭지요.

    선택이 쉽지는 않지만 집안에 오랫동안 노인께서 요양시설에 계시면 자식들 삶이 없어지거든요.

    자제분들이 성직자처럼 희생한다고 해도 경제력이 문제더라구요.

    저희도 그런 처지 입니다.

    남의일이 아닌거 같아요

  • 개인적으로는 가족과 헤어지는 것은 많이 슬픈일이긴 합니다만, 치료를 해서 낫는다고 하면은 치료를 하겠지만 시간만 연장하는거라면 찬성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락사가 본의 의지만으로 하는 경우만 있다면 찬성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지만 본인의 의지가 아닌 주변의 시선 때문에 안락사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