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무임승차 나이를 올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서울시에서 지하철과 버스의 무임승차가 가능한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나이를 올리는 건가요 기존에 무료로 타던 분들이 반발을 할거 같은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시가 노인들의 무료승차로 인해 만성적인 적자가 나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65세 무료 나이를 70세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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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미 서울 지하철은 적자라서 세금으로 메우는 상황이고 노인들의 무임 승차 연령을 지정했을 당시에 비해 지금은 노인들의 수가 많아지고 수명도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의학의 발달로 그 당시 65세와 지금의 65세는 다르다는 겁니다. 만약 무임 승차하는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난다면 이를 경제 활동을 하는 주요 연령대인 젊은 세대가 떠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무인 승차의 연령대를 높이자는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이제 시행을 하려나 보네요.

  • 현재 기본적으로 노인에 대한 시기 및 정의를 바꿔야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이며, 장기적인 사회서비스 제공 및 안정화 위해 필요한 조처라고 생각됩니다.

  • 반발이 크겠지만 무로 승차분을 충당하느라 만성적인 적자 상태인 점을 고려하여, 연령을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누적되는 적자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