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기기 마다 입금 권종을 달리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지역마다 입금 권종이 달라서 불편한 점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는 1천원권도 다 입금이 되어 따로 은행에 갈 필요없이
편리하게 이용을 해서 좋았는데, 서울 및 수도권이 다 그렇겠지는 않겠지
1만원권부터 입금이 되어 장사하시는 소상공인분들은 불편할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사소하면 사소할 수 있지만 높은 수수료만 챙기지 말고
그런 금융서비스를 제공해주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과
함께 고객유치에도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ATM마다 입금 권종을 달리 하는 이유는 여러 권종을 분리할 수 있는 기계가 더 비싸고 관리비용도 높기 때문입니다.
만원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오천원권과 천원권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주로 쓰는 지폐가 아니며 수요량 대비 유지•보수 비용이 더 크기 때문에 잘 없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ATM기 마다 입금 권종이 다른 이유는 은행마다 ATM기를 본인의 기기가 아니라 외주를 맡겨서 그래요. 외주를 맡기는 기관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기관이다 보니 해당 기기마다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보통 1만원권에 비해서 5천원 이나 1천원 권은 크기도 작고 돈을 세는 계수도 힘들고 ATM 기계가 가장 고장을 자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반면 1만원권만 취급 하는 기기는 잔 고장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ATM이 여러 대 있는 장소에는 1천원 짜리 입금도 가능 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1천원권의 atm기기 등을 새로 설치해야 한다면
한마디로 기기교체 비용이 발생하며 모두다 지원하는
atm 기기는 가격이 더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