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장군은 948년에 태어나 1031년에 사망한 고려시대 관료이자 장군입니다. 그는 처음 문과 장원으로 관료로 진출하여 한림학사 등의 관직을 거쳤습니다. 거란의 2차 침입(1010) 당시 현종을 안전하게 호종하여 나주로 피신하였으며, 전쟁후 서경 유수를 지내면서 국경 방위군을 통솔하였습니다. 그의 이런 경험이 있어 귀주대첩(1019)에서 승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70세가 넘는 노장으로 거란군 10만을 격퇴했습니다. 비록 문관이지만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서경에서 수년간 군대 지휘 경험을 쌓고, 최선을 다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