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숙원사업이 한일 해저터널 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최근 통일교 이슈가 많이 있는데요. 통일교가 매 정권마다 한일 해저터널을 진행하려고 로비를 많이 한거 같습니다. 이게 통일교의 숙원사업인 이유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적으로그 배경을 좀 봐야해요

    그럼 쉽게 이해될것같아요

    한일 해저터널 구상은 무려 44년 전, 통일교의 초대 총재인 문선명 으로부터 시작된 통일교의 오랜 숙원 사업이라고 하죠

    그래서 통일교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로비 활동을 펼쳐왔고, 심지어는 해저터널이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지를 미리 사두기까지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 사업의 규모도 100조 원이 훌쩍 넘는다고 하니, 통일교 입장에서는 정말 오랜 기간 공들여 온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할수 있거든요

    정확한 '왜'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이 프로젝트가 통일교의 창립 이념이나 국제적인 연대, 그리고 아시아와 세계 평화를 강조하는 그들의 교리적 목표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으로 보일뿐 실제 자금은 일본 자금 이라는 말과 더불어 일본 급선 피난처가 한국으로 설정되어다는 말도 있거든요

  • 네~해저터널을 성공하기위해 여야 로비를 한거죠 그리하면 수익이 어마어마하게 생길수가 있다고 보고 엄청난 로비를 햇을거예요~~해저터널이 가능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그 수익이 그 만큼 많고 정부로부터 힘을 얻기 위해 그런거겠죠. 투자를하고나면 이득이 어마어마할테니까요

    그래서 여.야당 관계없이 로비를 한거겠죠

  • 물론 한일 해저터널이 만들어 지면 그 수익은 정말 상당 할 것 이기에 통일교는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사업으로 생각 하는 것 같지만 한일 해저터널 사업의 현실성은 높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 입니다. 우선 100조 원을 훌쩍 넘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 되고 경제적 파급 효과도 장담할 수 없을 뿐 더러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수압도 높고 지진 가능성도 있기에 위험성도 상당 하다고 합니다.

  • 통일교 교리에서 한국과 일본은 매우 특별한 관계로 묘사하는데 한국은 아버지 국가 일본은 어머니 국가 즉 한국과 일본은 물리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연결되어야 참부모의 이상이 완성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생전에 한반도는 세계 문명의 출발점이며 일본의 물리력과 한국의 정신성 결합이 세계를 구원한다는 논리를 가지며 대륙과 해양을 잇는 세계 평화의 축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한일 해저터널 연결 사업 구상을 했고 이는 일보관 한ㄱ국 그리고 중국과 유라시아 철도 연결까지 큰 구상을 했었습니다. 또한 국가가 하지 않은 사업은 민간이 한다는 취지로 한일 해저터널 사업을 숙원사업으로 한 것입니다.

  • 일단 통일교는 국내에도 영향력아 크지만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더 영향력이 큽니다. 아베 피살 당시에도 통일교와 관련이 있다느 말이 있죠 근데 해저터널이 완성이 된다면 그만큼 한일 교류가 많아지고 그러면 통일교의 영향력이 더 강해지게 되며 통일교는 일본 규슈의 가라쓰 지역 등에 터널 굴착을 위한 땅을 매입했다는 말도 있는데 그 땅이 개발되니 경제적인 이득도 있죠

  • 통일교는 전 세계를 도로로 연결해 평화를 이룬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구상을 실현하고자 한일 해저터널을 핵심 교두보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적 신념인 ‘인류 한 가족’ 공동체를 물리적으로 연결하려는 목적과 함께 동북아 물류 주도권을 확보해 교단의 영향력을 넓히려는 전략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