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원의 AI 사용을 몰래 확인해도 괜찮을까요?

회사가 업무용 PC를 분석해서 직원이 어떤 AI를 사용했고, 무엇을 입력했는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회사 입장에서는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이고, 직원 입장에서는 지나친 감시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월급과 장비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직원의 업무 활동을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pc면 카톡을 했는지 게임을 했는지도 이미 알 수 있지 않나요? 대놓고 걸리지 않는이상 검사를 안 해서 그렇지...

    회사 자원으로 규정위반을 했는지 검사는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하는 내내 감시하겠다 이런건 좀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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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본적으로 회사가 할 수는 있다고 보지만 그 이전에 반드시 직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사생활 침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 몰래 확인한다는 것 자체가 불편할 것 같아요. 아무리 업무용 pc라고 해도요.

    차라리 처음부터 본인 뿐 만 아니라 회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직원분들이 인지하게 하도록 해서 서로 편하게 공유하는게 낫지 않을까요,,,,,(목적이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이라면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