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e 지수5.1% 로 나왔네요
오늘 pce지수가 다음 금리 결정에 중요한 지표라고 하던데 다음 FOMC 회의에서 과연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요? 하루빨리 진정새로 돌아 섰으면 좋겠지만 매달 오르는 금리로 저 같은 영끌족들은 하루하루 피가 말라 가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근원 CPE는 현재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트 상 아직 완전히 추세가 꺾이지 않았기에 FOMC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통상적으로 FED는 CPI 및 고용지표를 중요하시며, CPE는 보조지표인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일 9시 30분에 미국의 근원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전월 PCE는 4.9%에서 오늘은 5.1%로 소폭 상승했는데요. 하지만 예측치인 5.2%보다는 소폭 낮아진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나스닥선물시장이 큰 상승을 했다가 지금은 상승분을 다 반납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근원 PCE에는 변동폭이 비교적 큰 계절 식품이나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고 산정하는데, 예측치 보다는 낮게 나왔으나 연준이 생각하는 기대에 부합했는지에는 의문이 들수 밖에 없는 수치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전월에 비해서 상승을 하다보니 여전히 상승세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이라서 11월 2일에 예정된 FOMCE에서는 0.75%의 금리인상이 더욱 유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금 이 지표보다는 12월의 CPI가 정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 이유는 11월부터 OPEC+의 원유감산이 시작되어 원유가격상승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12월에 이 11월의 CPI가 8.1%이하로 나오게 된다면 인플레이션의 정점을 지났다고 표현해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12월부터는 연준의 금리인상기조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경우에 따라서 내년 3월쯤이면 금리인상이 마무리 될 가능성도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에 현재보다는 12월에 발표된 11월 CPI에 조금 더 초점을 두시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성투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시장의 예상치와 부합하게 pce 지수가 나왔기 때문에
자이언트 스텝 이상의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pce지수와 더불어 cpi지수 둘다 시장의 예상치와 부합하거나 하회하여야
금리인상의 속도를 조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물가 추이를 판단할 때 비중 있게 참고하는 지표로 연준은 특히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 지수입니다. 연준은 여전히 높은 물가 압력을 고려해 11월 FOMC에서 75bp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