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전화 고민입니다 의견 궁금합니다

저가 개인적으로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1.) 전화를 차단할라 하니까 지나가다 가끔 볼사람이라 사가지 없어 보이면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

2.) 그사람이랑 거리두고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거절못하는 성격)

3.) 싫은사람 단호하개 말하고 거절하는 방법 있나요

4.) 싫은사람 눈치보는거 당현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전화를 받고 싶지 않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참 상황이 애매하실거

    같은데요 우선 전화가 오면 그냥 현재 바쁘다고 전화를 하시고 끊어달라고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전화로 대화를 할때 들은둥 마는둥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상대방도 알아채고 전화를 삼가하는것 같더라구요

  • 네 일면 당연하십니다. 불편한거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까요.

    싫은 사람 인데 가끔 지나가다 마주치는 정도이면 너무 신경 안쓰시는게 건강에 좋아보입니다.

  • 싫은 사람은 앞으로 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단호하고 명확하게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사람 감정은 말로 표현을 해야 어떤 감정인지 정확하게 전달이되며 그래도 상대가 어느정도 깨어있거나 배려심이 있으면 관계회복하려고 노력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손절하려면 하라는 사람은 인생 살아가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고 질문처럼 안 좋은 감정만 생기니 그냥 말하는게 좋습니다. 거절 못하는 성격은 스스로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이번을 계기로 시도해보는게 좋으며 상대방이 기분 안좋은 것은 하루이틀가면 더 이상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 그래도 가끔 볼 사람이면 차단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진짜 난처한 상황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거리두시려면 피해다니면 됩니다. 연락도 최대한 피하고 이야기할때 싫은 티 팍팍내면 됩니다.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은 질문자님이 아마 그 상대방 눈치를 보는 것 때문에 말을 잘 못하는 거 같은데 상대방 눈치, 신경쓰지마시고 질문자님 본연의 마음에 충실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