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도 벤치클리어닝을 하나요?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말 그대로 선수들의 몸상태 점검이나 본인들의 기량을 테스트하기 위한 게임으로 알고있는데 시범경기에서도 벤치클리어닝을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 나쁜 상황이면 벤치 클리어링이야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동네 야구에서도 친선경기하다가 벤치클리어링은 일어납니다.

    이번 LG와 NC의 벤치클리어링이 시범경기에서의 첫번째 사례이기는 합니다.

  • 오늘도 시범경기 도중 벤치클리어링이 있었습니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범경기가 열리고 있었는데, LG의 에르난데스가 던진 공이 NC 박민우의 헬멧을 쓴 머리를 강타하면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에도 두산베어스와 LG 트윈스간 시범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하는등 몇 번의 경우가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벤치클리어링이라는게 한마디로 선수간의 싸움을 중지하려고 전체가 나오는거거든요 따라서 선수가 공에 맞거나 그래서 기분나빠하면 충분히 일어날수있는일인것이죠! 감사합니다

  • 선수들이 기량을 점검하는 시범경기라고 하더라도 경기가 진행되면서 긴장감이나 경쟁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투수가 타자에게 강한 공을 던지거나 타자가 투수를 겨냥한 스윙을 할때상황이 격해질 수있어요.

    이런 경우 선수들 간의 감정이 격해져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없는데 엔시랑 엘지 경기에서 오해로 인하여 벤치클리어링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두분다 오해라고는 했고 몸싸움까지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