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스타리그나 MSL에서 저그vs저그 결승이 있었나요?

스타에서 동족전은 노잼인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특히 저저전은 거의 저글링, 뮤탈싸움이라 노잼인데 과거 스타리그나 MSL에서 저그vs저그 결승이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과거에 스타리그나 MSL 결승에서 저그대저그 있었습니다.최근에도있었구요.동족대결 결승많이있었습니다.

  • 스타크래프트의 과거 스타리그와 MSL에서는 저그 대 저그 결승전이 비교적 드물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2003년 MSL에서 기욤 패트리(ElkY)와 홍석현(ToT) 간의 결승전이 저그 대 저그 대결로 이루어진 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동족전의 특성상 많은 시청자들이 경기의 다채로움이 떨어진다고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다양한 종족의 대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실력에 따라 신나는 경기가 될 수 있으니, 그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 스타크래프트의 주요 리그인 스타리그와 MSL에서 저그 대 저그 결승은 드물게 진행되었습니다. 스타리그에서는 2009년 10년 만에 처음으로 저저전 결승이 열렸었고 MSL에서는 2010년 4번이나 저저전 결승이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