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나 아주 가까운 연인 사이에서는 운전을 가르치면
안 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예시일뿐입니다
특히 과거에 자신들이 걸어왔던 그 길을 표현하는 의사 표시일 뿐이고요
사람들은 그 이후로도 끊임없이 변하고
남녀 관계도 계속 다른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케미와 성격적인 관계도 매우 중요하죠
서로의 관계 속에서 딱 느낄 수 있는 어떤 특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나아가면 싸운다는 어떤 그러한 지점을요
운전을 가르치고 배우다보면 그 지점에 빨리 도달하기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차후 생명을 담보로하는 교육적인 목적에는 기준치가 내려갈수도 있고요 등등
그것은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대한 인간적이되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접근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