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소통세상

소통세상

채택률 높음

연인사이에 운전을 가르쳐줄순없는건가요?

부부끼리는 절대 안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연인사이는 그래도 아직 그렇게 편안한단계는 아니기에 서로의 호감을 갖기위한 동기부여가 될수있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괜히 사이가 더 나빠진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연인사이 운전 가르치는 건 가능하지만 조심해야 해요.

    서로의 감정을 고려하고 천천히 배려하는 게 중요하죠.

    너무 강요하거나 기대를 높이면 오히려 관계가 틀어질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배우게 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부부와 달리 연인사이는 아직 서로를 더 알아가는 단계니까요.

    결국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부부나 아주 가까운 연인 사이에서는 운전을 가르치면

    안 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예시일뿐입니다

    특히 과거에 자신들이 걸어왔던 그 길을 표현하는 의사 표시일 뿐이고요

    사람들은 그 이후로도 끊임없이 변하고

    남녀 관계도 계속 다른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케미와 성격적인 관계도 매우 중요하죠

    서로의 관계 속에서 딱 느낄 수 있는 어떤 특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나아가면 싸운다는 어떤 그러한 지점을요

    운전을 가르치고 배우다보면 그 지점에 빨리 도달하기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차후 생명을 담보로하는 교육적인 목적에는 기준치가 내려갈수도 있고요 등등

    그것은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대한 인간적이되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접근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게 좋겠죠

  • 두 사람의 태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화가 나고 답답하더라도 차분하게 잘 가르쳐주고, 배우는 사람도 상대의 말을 귀기울여 잘 들으며 배우려는 태도를 가지면 갈등이 생길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반면, 답답하다고 가르쳐주는 사람이 상대에게 화를 내고, 그에 따라 배우는 사람도 화를 내면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겠지요.  

  • 연안 사이에도 운전 가르티는 건 감정이 섬세하게 흔들리기 쉬워 권장하지 않습니다.

    운전은 스트레스와 긴장이 커서 사소한 말투나 반응이 다툼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인보다는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것이 관계를 지키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연인사이, 부부사이에는 어지간하면 운전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호감을 가지기보단 서로 싸우는 경우가 더 많고

    실제 운전 연수를 계기로 헤어진 커플도 본 적이 있습니다

    부부간, 연인간에는 안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연인 사이에 운전을 가리치는 건 절대 금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조심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운전은 긴장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는 활동이라 서로 감정이 섞이면 갈등, 불편, 호감 감소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호감이나 친밀감을 위해서라면 운전보다는 안전한 환경에서 함께 배우거나 전문강사화 함께하는 경험이 더 긍정적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