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어린 나이에 눈물이 많다면 질환이나, 외상, 장애 등의 상태를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
저알러지식 사료 등으로 급여해도 차도가 없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심이 권장됩니다.
사료알레르기, 건조한실내환경, 털이 눈을 찌르거나, 눈에 이물이 들어갔거나, 눈주변이나 눈에 상처, 또는 누고나의 막힘, 안구질환, 감염성질환 등등이 의심될 수도 있습니다.
생후 3~6개월 강아지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는 몸무게의 5%를 하루에 3~4끼 나눠 급여해주세요.
사료마다 열량이나 영양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대략적이지만
30g은 다소 적습니다. 사료에 입맛을 보이지 않는다면 간식을 활용해서 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