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우리 몸에는
에크린샘(일반적 땀샘)과 아포크린샘이라는 두 종류의
땀샘이 있다지요.
날씨가 덥거나 운동을 할 때 나는 땀은
체온 조절을 위해 에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땀입니다.
반면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는 땀은
아포크린샘에서 나옵니다.
흔히들 말하는 땀 냄새는 왜 나는 걸까요?
땀 냄새는,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지방 성분이 많은데,
무색 무취 무균인 상태로 나오지만 세균의 감염으로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어 냄새가 발생되면
불쾌한 냄새가 나는 땀내로 된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