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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왕으로 변신 중인 손흥민.. 국대에서 받쳐줄 사람은?

손흥민 선수가 MLS에서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전 경기에서도 골보다는 도움을 기록하는데에 중심을 두고 있는 것 같고,

아마도 골을 넣어줄 선수가 있으니 더더욱 그러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국가대표팀에서도 같은 역할을 부여 한다면.. 골을 넣어줄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오현규 선수 정도만 떠오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기량이 절정인 오현규가 박스 안 마무리 능력이 좋아 손흥민의 패스를 골로 연결할 1순위 자원입니다.

    황희찬은 공간 침투 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조력자로 변신한 손흥민과 가장 파괴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이강인과 조규성 역시 각각 정교한 슈팅과 제공권을 갖추고 있어 손흥민의 도움을 득점으로 바꿀 확실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