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견 배변훈련 제발 도와주세요...

(반려동물 훈련 카테고리에서 전문가만 답변 가능이길래 생활로 바꿨습니다)

3살이고 전에는 무조건 배변패드에 쌌대요 가끔 남의 집 갔을때만 한두번 실수하고요

저희집에 온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패드 적중률 0%입니다...

적응 시간이 필요하겠거니 넘기다가도 배변 훈련이 되어있던 아이 치고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바닥에 그냥 지려버리는데 다른데도 아니고 꼭 패드 바로 옆 바닥에 쌉니다 그래서 패드를 더 깔아주면 또 그옆으로 가서 싸요

그리고 꼭 제가 안볼때만 싸서 치울때도 일이고 대변만 두번정도 패드에 쌌네요

중성화 된 수컷이고 마킹은 산책할때도 잘 하지 않구요 다리 들고 싼다거나 이렇지도 않아요

집 적응이나 저에 대한 애착은 충분한것 같습니다 부르면 오고 늘 옆에서 자고 잘 붙어다니고 따라다니고 그래서 더이상 적응의 문제는 아닌듯해 도움 요청합니다

이미 집에 애기때부터 키운 다른 강아지가 있어서 배변훈련을 똑같이 진행 해줘도 패드에 전혀 안쌉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동물의 배변 훈련 문제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배변 패드에 잘 사용하던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상황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몇 가지 해결책과 조언입니다.

    - 스트레스 요인: 새로운 환경이나 변화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집안의 소음, 다른 동물, 사람 등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해보세요.

    - 패드 위치: 패드의 위치가 강아지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해보세요. 패드가 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칭찬 및 간식: 패드에 배변을 할 때마다 즉시 칭찬하고 간식을 주어 긍정적인 강화를 해주세요. 강아지가 패드에서 배변하는 행동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일정한 시간: 식사 후나 잠에서 깬 직후에 배변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때 패드로 안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