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회의의 기본에 대해 배운 적이 있습니다.
사전(최소 하루 전)에 회의 주제 또는 안건, 회의 참석대상(주재와 배석자 포함), 회의 시간(시작 및 종료시간), 회의 장소를 참석대상자 전원에게 고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회의는 자유토론 형식 또는 브레인스토밍이 바람직합니다.
무작정 상사라고 아무때나 불러서 자기 얘기만 하고 부하에게 윽박지르는 분이라면 그 상사만의 문제가 아니고 조직 전체에게 유익할 게 없습니다.
사내에 건의할 시스템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고민해보세요.
스트레스 조금만 받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