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또래인데 자기가엄청 위에있는것처럼

행동하고 궁금하지도않은 자기자랑을 줄줄 늘어놓는사람의 심리구조가궁금합니다.전혀 친분이 없고 타인을 무시하는 언행을하면서 예를들면 자기차자랑. 집자랑 하는심리구조가뭘까요 정말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이 원래 그런겁니다 어떤 심리라기 보다는 원래 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자기자랑 하는게 재밌고 그걸 다른 사람들

    한테 술술 늘어놓는걸 좋아하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런다는걸 싫어하는걸 알지도 못하는거고요 그냥 자기 할말만 하는겁니다.

  • 그런 사람은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입니다. 항상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남들보다 항상 위에 있다고 생각하죠. 실제로 보면 별볼일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작은걸 크게 말하면서 자기 잘난척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떻게 보면 피해의식도 있는듯합니다. 자꾸 들으면 짜증만 나니 그 자리를 피해버리든지 그 사람과 거리를 두시면 될듯하네요

  • 자랑하는 사람의 심리는 자기가 대다한 사람인걸 남이 알아봐주길 원하는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하고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버리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그냥 그런 사람들은 본래부터 자기 자랑가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자기 자랑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마음이 편할거 같아요.

    굳이 왜 그런지 이해하려고 하면 나만 더 이상해지는 것 같고,

    본인만 더 피곤해 질 수 있습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그냥 흘러 버리세요.

    친분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니 딱히 신경쓸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사람은 참 한심한 사람이지요.

    그리고 약자한테는 강하고 강자한테는 한없이 약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중에 잘사는 사람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을 만나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말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기를 잘 드러내고 자기의 장점을 많은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노력하는 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