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창백한꾀꼬리65
맞선 예능에 출연한 사람의 과거 논란이 터지면,
맞선 예능에 출연한 사람의 과거 논란이 터지면, 같이 출연했던 다른 참가자들도 이미지 피해를 보는데 보호 장치나 보상 시스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 자체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그 사람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는 건 맞지만 함께 출현한 출현자들의 이미지와는 상관없습니다. 다만, 편집으로 인해, 문제 있는 사람과 썸이 있었던 출연자들의 출연 분량이 줄어 손해를 볼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편집의 영역이므로 손해를 보상하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맞선 예능은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연예 프로그램으로 일정 출연료 받고 이미지 관리나 의무는 본인 책임이 크고 제작사의 보호의무는 명시돼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으로 리스크 보호정책은 별도 없습니다. 한 참가자의 과거 논란 폭로되어 터지면 같이 출연한 사람들고 프레임 씌워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간접 피해는 자동으로 보상하거나 제작사 또는 방송국에서 보상해주는 제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계약서 상에 명시되어 있는 경우 일부 보호 받을수는 있습니다.
사실상 보호나 보상 시스템은 없습니다. 다만 과거 나는솔로 같은 예능은 추가로 추후에 나솔사계와 같은 예능에서 AS를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걸 보상을 해주어야하는 실질적인 이유나 시스템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체계적인 보상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맞선 예능은 출연 계약서에 이미지 훼손 면책 조항이 있는 경우가 많아, 타 참가자는 법적 보호가 제한적입니다. 다만 일부 제작사는 문제 출연자 분량 최소화와 삭제, 다른 참가자 추가 인터뷰와 서사 보강 정도만 합니다. 금전보상은 드물고, 심각한 경우에만 개별 협의가 이루어집니다.
맞선 예능에서 출연한 사람의 과거 논란이 터진다고
같이 출연했던 다른 참가자들에 대한 이미지 피해가 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방송내에서 또다른 논란을 만드는 사람들이 나오면
다른 출연자들보다 더 많이 비판받을 수는 있겠지만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타인으로인해 이미지 피해가 있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동의하에 촬영한 것이라 이미지에 대한 보호 시스템을 갖출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