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기본적으로 실온보관도 가능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을 하려면 냉장고에 보관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오래 보관을 하려면 랩이나 지퍼백에 개별 포장해 수분 증발을 막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과는 에틸렌 가스를 내뿜어 다른 채소를 빨리상하게 할 수 있으니 따로 밀봉을 해 보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는 자르는 순간 단면이 공기와 만나 산화되면서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현상이 일어나고 실온에서는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그나마 냉장보관이 낫습니다. 연한 설탕물이나 소금물에 1~2분 정도 담갔다 빼면 코팅 효과가 생겨 갈변을 늦출 수 있습니다.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사과는 실온보다 냉장 보관이 훨씬 오래가지만, 냉장고 안의 낮은 습도 때문에 수분을 뺏겨 껍질이 쭈글해지기 쉬우므로 하나씩 랩으로 감싸거나 위생 봉지에 밀폐하여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사과에서 나오는 성숙 호르몬(에틸렌 가스)이 주변 채소를 빨리 상하게 할 수 있으니, 다른 식재료와 섞이지 않도록 단독으로 밀봉해 채소칸에 두시면 한 달 가까이 아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