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 정확하게 판단되지 않아 인공지능 능력 빌려보니 일반 장판 아니라 원목마루나 합판마루 즉 온돌마루이며 나무 마루 틈새로 물이 스며들면서 나무가 물 머금어 얼룩덜룩하게 마치 색 변한 것처럼 보입니다. 우선 휴지나 마른 수건으로 마루 표면과 특히 마루와 마루 사이 물기 꾹꾺 눌러가며 완전히 닦아 낸 후 드라이어 찬바람으로 얼룩진 부위 어느정도 거리 두고 바람 쐬어 주면 틈새로 들어간 물기 날려 준다고 합니다. 이후 선풍기 틀어두거나 제습기 있으면 해당 위치 옆에 두고 강풍으로 틀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시부모님 그런 현상 경험 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함께 처리해가는게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