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채택률 높음

사회복지 분야의 경우 AI 발전과 무관하게 될까요?

요즘 AI가 너무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여러 전문직 분야가 영향을 받고 있는데

혹시 사회복지사 분들은 AI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자영 사회복지사

    엄자영 사회복지사

    사단법인 아우름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사회복시 분야와 ai에 대한 답변입니다.

    최근 회계, 세무, 법 관련 전문가들이 ai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단 뉴스를

    접하고 있는데

    사회복지 분야는 여전히 사람이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ai의 발전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진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채택된 답변
  • 사회복지 분야의 ai발전과의 상관관계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 분야는 AI 발전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행정 업무, 사례 관리, 데이터 분석 등 반복적이고 체계화된 부분은 AI가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사의 핵심 역할은 인간적인 공감, 관계 형성, 복잡한 사회적 맥락 속에서 개인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이는 기술로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따라서 AI는 사회복지사의 업무를 보조하거나 행정 부담을 줄여주는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서적 연결과 돌봄은 여전히 사회복지사의 고유한 역할로 남을 것입니다.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협력자로서 사회복지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즘은 AI 인공지능으로 모든 사회전반에 디지털로 전환이 되어짐이 커졌습니다.

    즉, 디지털로 전환이 되어지면서 사람들의 일상의 편리함은 생겼지만 이로 인해 직업을 잃어가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회복지 뿐만 아니라 모든 직업이 AI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직업을 잃을 위기에 처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혜진 사회복지사입니다.

    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회복지 분야가 AI와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전면적 대체 가능성은 매우 낮고, 직무구조가 재편되는 방향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I로 대체되기 쉬운 영역 사회복지 업무 중 행정·문서 중심 업무는 자동화 영향이 큽니다. 사례관리 기록 작성, 급여 산정 보조, 복지자격 판정 보조, 상담기록 요약, 보고서 작성 등은 이미 AI 보조 도구로 상당 부분 대체 또는 축소가 가능합니다. 특히 공공복지 행정 영역은 데이터 기반 업무가 많아 자동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대체가 어려운 핵심 영역 사회복지의 본질은 인간 상호작용, 관계형성, 위기개입, 정서적 지지, 윤리적 판단입니다. 아동학대, 가정폭력, 정신건강 위기, 노인 돌봄, 장애인 지원 등은 단순 정보제공이 아니라 신뢰 형성과 현장 판단이 핵심입니다. 법적 책임과 윤리 판단이 수반되는 영역은 AI가 보조는 가능하나 단독 대체는 어렵습니다.

    4. 고용구조 측면 전망 단순 행정형 사회복지사는 수요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장 중심 고난도 사례관리, 다학제 협업, 위기개입 전문가는 오히려 중요성이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직무의 양극화가 예상됩니다.

    5. 실제 위험요소 복지 예산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기관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행정직무를 AI로 전환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특히 민간위탁기관은 효율성 압박이 큽니다. 따라서 단순 업무 위주의 경력은 장기적으로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6. 대응 전략 첫째 상담·위기개입·사례관리 전문성 강화 둘째 정신건강, 노인케어, 장애인복지 등 특화 자격 확보 셋째 행정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함께 갖춘 융합형 역량 개발 넷째 AI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오히려 경쟁력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AI 영향이 아예 없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요즘 워낙 빨리 발전하니까 사회복지 쪽도 분명 변화는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상담이나 공감, 위기 상황에서의 판단처럼 사람의 감정과 관계가 중요한 부분은 쉽게 대체되긴 힘들 것 같고요. 대신 사례기록 정리나 통계, 행정업무 같은 부분에서는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대체라기보다는 보조 역할로 쓰이면서 일하는 방식이 조금씩 바뀌는 방향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