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라이프 익스텐션 투퍼데이, 테아닌을 먹기 시작 했는데 일주일 후부터 계속 물설사가나요. 원인이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자율신경실조증, 과민성대장 증후군 등등

복용중인 약

공황장애약, 콘서타

Gpt는 투퍼데이의 산화 마그네슘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네요.

평소에 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를 먹긴 하는데 이건 문제가 없거든요. 저것 때문일까요? 테아닌은 아예 설사유발 성분 자체가 없구요.

투퍼데이를 중단해야할까요?

그리고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2알 먹는데 중단후에 괜찮아지면 1알로 줄일까요? 아니면 아예 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양제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마그네슘 성분은 설사를 유발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화마그네슘이 들어 있는 영양제의 복용량을 줄여 보는 것이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산화마그네슘은 글리시네이트 마그네슘과 달리 흡수율이 워낙 낮아서 바로 대장으로 가서 물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변비약으로도 사용하기도 하는 성분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중단 후에 1알로 줄여서 복용해보시고 또 설사가 나면 아예 중단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설사가 있다면 산화마그네슘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있는 분이시니까요. 투퍼데이를 중단하시는게 맞고 용량을 줄이는 것도 방법인데 그러기에는 B군 함량을 적게복용하게 되니 비타민제를 드시는 이유가 많이 퇴색되죠.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네 산화마그네슘이 설사를 일으킵니다.

    글리시네이트는 괜찮을 것입니다. 마그네슘 염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이 다릅니다.

    산화마그네슘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1달로 줄여서 복용해보시고, 그럼에도 설사가 있다면 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