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아끼면서도 사고 싶은 것을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무조건 소비를 줄이는 것보다는 필요한 물건이나 사고 싶은 것도 적당히 구매하면서 저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맞추는 현실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낄때는 확실하게 아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 사실상 월급의 30%는 강제적으로 저축을 합니다. 나머지 70%로 생활비(고정비 포함), 투자, 비상금 저축 등을 하는데 지출할때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한번더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아끼면서 사고 싶은게 있을때는 일년에 한두번 사기도 하는데 고생한 본인에게 주는 셀프 선물 같은 느낌으로 소비를 합니다. 저는 일년에 2~3개 좋아하는 시계를 사네요.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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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잡는 핵심적인 부분은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것' 원론적이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참는 소비는 금방 지치지만, 명확한 기준을 세우면 원하는 것을 사면서도 충분히 저축 가능하십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첫번째는 선 저축, 후 지출을 생활화 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득이 발생하면 일단 저축할 금액을 먼저 떼어놓고, 남은 돈 중 일정비율을 소비 예산으로 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또한 사고 싶은 물건은 즉시 구매하지 않고, 대기기간을 둔 후에 구매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아끼면서도 사고 싶은 것을 사는 방법으로는

    결국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즉, 정말 필요한 것인지 우선 고려해야 하고

    그렇게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예산을 잡고 예산을 모으기 위해서 저축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항목별 예산 분리입니다. 월급을 저축/고정비/취미소비 통장으로 자동이체해 나누고, 사고 싶은 걸 위한 재량소비통장을 따로 정해두면 그 안애서는 죄책감 없이 자유롭게 씁니다. 다만 즉흥구매는 3일 정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재구매 의사를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리면 충공구매는 줄고, 진짜 원하는 물건에는 만족스럽게 지출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 남는 돈이 아니라 먼저 떼는 돈으로 정하는 것이 균형의 기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득에서 고정지출비용 빼고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급하신대로 소비와 저축의 균형도 중요하죠

    결국 이건 개인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좀 더 쓸 사람들은 쓰는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