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를 실시하면 현직 단체장들도 모두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하나요?

최근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 이야기가 나오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만약 정말로 전면 재선거가 실시된다면 현재 임기 중인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등 현직 단체장들도 모두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제가 제기된 일부 지역이나 특정 선거만 다시 실시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재선거가 진행될 경우 어떤 기준과 절차에 따라 대상이 결정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제가 된 선거구만 재선거 라고 하기에는 그문제를 어떤게 보는가? 투표용지 부족 지역이 91곳으로 늘어나는데

    어떤분이 몇명이 투표 안햇도 선거에 영향이 없다는 발언 하섯는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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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국민이나 전국의 모든 후보자가 다시 선거를 치르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재선거'라는 이름 때문에 "모든 걸 리셋하고 처음부터 다 같이 다시 하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발생한 특정 선거구'에서만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 재선거가 진행된다면 투표를 하지 못한 지역구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표 용지가 떨어진 곳과 투표하지 못한 시민들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투표 용지는 충분했지만 투표소에 배분을 잘못한 거였기 때문에 참…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