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술자리를 함께 한다는 것은 호감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카톡 대화나 분위기를 보고 본인하고 똑같이 대한다고 화내는 것은 특별하게 대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즉 나를 다른 사람과 똑같이 대하지 말고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잘 대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 호감이 있다고 하시니 상대에게 다른 사람과 다르게 특별하게 대해주면 나도 특별하게 대해줄건지 물어보면 확실하게 답이 나올 거 같습니다.
아마 보통 애인이나 호감이 있는 상대에게는 더 정성을 쓰고 애정표현을 넣고 표현도 많이 하면서 연락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있고 나를 다른 사람보다 더 특별하게 대우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많습니다. 남들에게 다 친절한 사람보다는 나한테 더 친절한 사람을 원하는 것도 내가 더 특별하고 대우받고 나만 생각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