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보통 보호자분들이 인터넷 등에서 그런표현을 하지요
가족같은 아이다.
자식같이 키웠다.
우리애기...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동물과 함께 반려생활을 한다는건
가족을 들이는것이고
자식을 낳은것이며
아이를 키우듯 살게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비용, 노력, 시간.... 이모든것이 집에 소득이 없는 동거인 하나를 더 들이신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스게 말이 있죠?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길렀다...
이거 우스게로 이야기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시는분들에겐 다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