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우디나 튀르키에 이적은 아마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미 토트텀의 레전드가 되었고 1년더 토트넘에서 남아서 챔피언스 리그를 뛰고 자시 건재 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나서 토트넘에서 2-3년 정도 더 연장 계약을 하고 은퇴를 하거나 아니면 내년에 다른 유럽 구단에서 콜을 받고 다른 유럽팀으로 갈 것 입니다. 사우디나 튀르키에는 송흥미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에서는 냉정하긴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정도에 팀이라고 하면 레전드 대우를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땐 손흥민 선수가 동양인이라서 그런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만약에 손흥민 선수가 영국인이었다면 지금처럼 홀대받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