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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6.30

이런 경우는 예민하고 어두울수 밖에 없나요?

자기가 정신과에서 우울증 약을 복용중이거나

자신의 가정이 월급의 절반이 채무로 빚을 갚는 상황이면 말이나 행동이 공격적으로 변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Ann

    Ann

    25.07.01

    예민하고 어두울순 있지만 행동이 공격적으로 나가는 건 옳지 못하죠

    모든 사람이 우울증 약 먹는다고 공격적이지 않고

    채무로 빚을 갚는 사람도 세상에 널렸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공격적이거나 그렇게 나가진 않아요

  • 아무래도 빚이 있어서 채무를 갚는데 많이 돈이 나가다보면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걱정도 많아져서 성격도 날카롭게 변하기도 하죠 또한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자신감 자존감도 떨어지니 우울하기도 하구요 어두울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정책자금 같은것도 많고 개인회생이나 파산도 있으니 과도한 채무에서 해방되어서 밝은 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예민함과 민감함은

    상황적 배경에 따라 그 빈도외 횟수가 심해집니다.

    즉, 어떠한 상황적 배경에서 위기를 겪고 힘듦과 고통이 동반 되느냐에 따라소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우울해 지기도 합니다.

    또한 감정적인 부분의 심리적.정신적인 부분이 힘들기에 언어를 전달하는 것과 보여지는 행동이

    거칠고, 투박하고, 차갑고, 냉정하고, 공격적인 부분의 경향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 그러겠죠.

    주변환경이나 몸상태가 나쁘다면

    예민해지고 까칠해질수밖에 없을겁니다.

    심지어 남과 비교하게되는 한국사회에서

    버틴다면요.

  • 정신적인 면을 무시할 수 없겠지요. 또한 금전적인 어려움도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칩니다. 결국 스스로의 멘탈관리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중요한건 긍정적인 사고의 힘입니다.

  •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고 월급의 절반이 체무로빠져나간다면 참으로 우울할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성격이 예민해지고 공격성이 강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 이런것은 사람마다 다른 부분인것 같은데요. 월급의 절반을 채무로 빚을 갚는다고 해도 사람의 행동이 공격적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만 마음의 여유가 없는관계로 조금은 애민한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 사실 사람의 따라 다른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상황이 개인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환경을 아니기 때문에 다소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있긴 할 것 같습니다.

  • 정신과 약 복용이나 심각한 경제적 스트레스는 감정 조절 능력을 약화시켜 말이나 행동이 예민하거나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은 분노나 짜증으로 표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반응이 성격일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른 심리적 방어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