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자리세는 누가 받는건가요?

유명해수욕장에 가면 파라솔하나 자리하나 놔두고 돈을받고 내어주든데 이것은 누구에게 돈을내는건가요 하물며어떤데는 개인텐트도 못치게 하든데 왜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수욕장의 자릿세는 해당지역의 관할 관공서나 관할 단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지방자치단체나 관광당체가 수익을 받아요. 그 비용으로 해수욕장 관리를 하죠

  • 요즘에도 해수욕장 같은 곳에서 잘 있어 본 곳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예전에는 그 동네 건달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잘 됐을 갖고 있는데 요즘엔 그런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그 지역에서 담당하는 관리 기관들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형이 그 지역의 청년회인데 거기서 관리를 하더라고요

    지역마다 다를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원래 해수욕장의 자리세는 자치단체에서 받는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동네 청년회나 해녀회 등에서 받기도 하는데 이는 등록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 휴가철 공유지 계곡이나 하천에서 자릿세를 요구하는 행위는 100% 불법이며, 해수욕장의 경우에도 지자체에서 지정한 상업구역 외에서 자릿세를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아마 자릿세를 받는 곳인 경우에는 자치단체의 운영 권한이 있는 곳일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해수욕장 자리세는 일반적으로 해당 지역의 관리기관이나 관광 담당 기관이 수행합니다. 이 관리기관은 주로 지방 자치 단체나 관련된 관광 단체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해당지역 청년회? 그런곳에서 관리많이들 하는거 같더라구요~

  • 보통 해수욕장 자리세 라던지 그런건 공식적으로 도.시.군 에서 관리합니다

    그런게 아니고 파라솔 대여하고 맘데로 하는건 그냥 거기 판매상이구요

  • 해수욕장에서의 자리세는 해당 지역의 관할 관공서나 관광 단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지방 자치 단체나 관광 단체가 해당 수익을 받습니다.

    해수욕장에서 파라솔이나 텐트 등을 놓을 때 돈을 내는 이유는 주로 해변의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이 비용은 해변의 청소, 유지 보수, 안전 시설 유지, 구급 서비스, 그리고 관리 직원의 급여 등에 사용됩니다. 또한 해변의 인기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자리를 정리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도 자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