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복 후드 점퍼 소매 부분이 갑자기 이렇게 됐는데 왜 그런건가요?

어느 순간 아이 옷을 보니 양쪽 소매 부분이 저렇게 되었네요..ㅜㅜ

세탁기 빨래로 몇 번 돌리기는 했는데..

손빨래 안 했다고 소매 부분만 저렇게 되기도 하나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ㅜㅜ

옷 헝겊이 녹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교복 비싼데 또 사려니 한숨이....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 번의 세탁으로 옷 소매가 저렇게 되었다면 옷감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업체에서 제작한 다른 친구들의 옷도 아마 동일한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옷소매가 마찰이 심한 부분이긴 하지만 사진속의 모습은 옷감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아무래도 아이들이 활동이 많으니 소매 부분이 조금 더 약해지면서 세탁 후 헤짐이 생긴듯 합니다. 손빨래 하면 조금 손상이 덜하긴하죠!!

  • 아이가 넘어져서 밀리거나 콩그리트벽같은데 쓸린거 아닐까요?

    아이에게 직접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

    남자 아이라면 그러려니 할텐데 여자 아이라면 좀 속상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