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정확히 맞히셨네요!
더 마블스는 개연성도 밥 말아 먹고, 마블 역사상 역대급으로 팍 망해서
제작사 통장까지 탈탈 털어버린 진짜 기적 같은 재앙의 영화가 맞아요
영웅의 소양은커녕, 무슨 사전 숙제마냥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까지
강제로 다 보고 오라고 하니 관객들이 극장 대신 탈덕 행진을 해버린 거죠
스토리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렸고 빌런은 존재감도 없으니
이건 히어로물이 아니라 마블의 거대한 자폭 코미디 쇼였다고
동네 주민으로서 격하게 공감 한 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