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초년생 자취생분들은 월급의 몇% 적금넣으시나요?

취업하면서 자취를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그런지 일 끝나고오면 힘들어서 배달시키고 거의 밖에서 사먹으니 지출도 너무 많고 보상심리로 계속 돈을 쓰고 있어요 ㅠㅠ 정신차리고 돈모아야하는데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은 몇 %적금하는지 궁금하고 자극도 받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 때에 독립해서 따로 사신다면

    자신의 월급에 30프로만 하셔도 잘 하시는 것이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신다면

    비용 차원에서 많이 절약이 되기에

    자신의 월급의 60~70프로까지도 적금할 수 있을 것이에요.

  • 자취하면 많이 못 모으죠 ! 져같은 경우 자취할때 기준 월급의 25퍼 적금 넣었습니다

    근데 이건 각자마다 소비 패턴이 달라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애매합니다 장답은 없어요

  • 사회초년생 자취생이라면 월급의 20~30% 정도를 적금·저축하는 것부터 현실적으로 시작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50%처럼 무리해서 잡으면 생활비가 부족해 다시 깨게 될 수도 있어요.

    월급이 들어오면 남는 돈을 저축하는 방식보다 월급날 자동이체로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배달비나 외식비가 부담된다면 주 12회 정도만 배달을 시키고 간단한 밀키트나 냉동식품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처음에는 20%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3040%로 조금씩 늘려보세요. 중요한 건 금액보다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입니다.

  • 저는 초년생일때 입사를 빨리해서 거의 구십프로는 적금한거같아요

    근데 제가 사회생활해보니깐 저축도 중요는하지만 그에 맞는 투자를 잘하거나 진짜 자기개발에 투자하는건 어느정도 진짜 도움이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