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연어 샐러드에 들어있는 하얀색 드레싱은 맥코믹 어니언크림 드레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건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양파와 피클이 잘게 섞여 있어서 새콤하면서도 크리미한 맛이 납니다. 연어의 느끼함을 잡고 채소의 아삭함을 살려주는 조합이라 연어 샐러드에 자주 쓰입니다. 코스트코에서도 따로 병으로 판매되고 있어서 집에서 똑같이 즐길 수도 있습니다. 직접 비슷하게 만들고 싶다면 마요네즈에 레몬즙, 다진 양파, 피클, 약간의 설탕이나 요거트를 섞으면 거의 비슷한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