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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삼중살이란 용어가 있던데 이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야구경기에서 좀처럼 잘 일어나지 않는 삼중살이란 용어가 있던데 이건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중살 즉 트리플플레이는 한번의 플레이 과정에서 이닝 종료에 필요한 3개의 아웃카운트를 모두 잡는 것을 말합니다.

    노아웃 12루 상황에서 3루 땅볼이 나왔을 때 3루 밟고 2루 1루로 차례로 송구해서 아웃시키는 것이 가장 깔끔한 형태입니다.

    물론 다른 형태의 삼중살도 나올 수는 있습니다.

  • 노아웃이고, 주자가 만루이거나 주자가 두 명이 있을 경우 타자를 비롯하여 주자를 두 명 아웃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노아웃에 주자가 1루와 2루에 있는 상황에서 타자가 친 공이 3루수에게 잡혀서 3루수가 베이스를 밟아 2루 주자를 아웃시키고, 2루로 던져 1루 주자를 아웃시킨 뒤 1루에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삼중살은 수비측에서 한번에 3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살이 2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것이니 병살보다 더 어려운 조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최소 2명 이상의 주자가 출루해야하고 아웃카운트 올라가지 않은 상황에서 타자가 수비수 앞으로 빠른 땅볼 혹은 라인드라이브를 쳐야 삼중살이 나옵니다.

  • 야구 경기에서 삼중살은 흔히 나오는 기록은 아니긴 합니다. 한번에 공격팀의 세명이 한꺼번에 아웃이 되는 상황을 삼중살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에서 삼중살은 한 번의 플레이로 세 명의 타자를 아웃시키는 상황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타자가 공을 쳤을 때 수비수들이 연계 플레이를 선보여 타자와 주자 3명을 동시에 아웃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 야구 경기에서 삼중살은 실제로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닌데 말 그대로 타격한 공을 받아서 아웃카운트 3개를 한번에 만들어 내는 경우를 삼중살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자면 만루 상황이면 포수가 홈 밟고 3루 던지고, 3루수가 1루로 던져서 삼중살이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쉽지 않은 조건들입니다.

  • 한 타자의 타석에서 3개의 아웃 카운트가 한 번에 잡히는 경우를 말한다. 영문은 '트리플 플레이'라고 말한다.

    노 아웃[이어야 하며 주자가 최소 2명은 있어야 한다. 삼중살이 뜨는 순간 노 아웃에서 순식간에 원 아웃-투 아웃-쓰리 아웃이 되면서 이닝의 공격이 끝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무사에 주자 2~3명이 있는, 득점하기 매우 좋은 상황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삼중살을 당할 경우 매우 허탈해져서 타자를 깔 의욕마저도 사라진다. 병살은 노림수라도 있지 삼중살은 거기에 운도 없어야 되기 때문. 실제로 삼중살 타구를 투수가 작정하고 만드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병살과 마찬가지로 땅볼 삼중살과 뜬공 삼중살이 존재한다. 병살과는 반대로 땅볼보단 뜬공으로 삼중살이 더 많이 나온다. 타자에게 삼중살타(Grounded into Triple Play)가 기록되는 포스아웃 땅볼은 정말 희귀하다. 물론 뜬공 삼중살 역시 좀처럼 보기 힘들다. 1년에 몇 번 보기 힘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