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갑자기 계약이 많아서 주말에 생산 지원 요청하면 지원해주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평소 물량 대비 갑자기 계약 건수가 늘어나서 일정 기간 생산부 케파 부족할 경우 지원 부서에 지원 요청을 하기도 하는데 주말에 지원 요청은 지원해주는 게 좋은거겠죠? 특근비도 받을 수 있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이켜보니

    세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도움도 주고 도움도 받고 그런 일상의 연속이였습니다.

    회사가 바쁘면 좋은 일 인듯 합니다.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없다면

    지원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업무환경에 따라 다르고,

    개인의 의사에 따라 다르겠죠.

    물량이 많아서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할 정도면 나름대로 튼튼한 회사인 것같습니다.

  • 맞다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긴 힘들 것 같은데요?

    본인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시간이 남는다면 갈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못하는 거죠

    무조건 해야 한다? 이런 건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전 과거에 지원 요청 다 받아주니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러니 봐서 중간에 적당히 거절도 하시길 바라요.

  • 회사에서 주말에 생산 추가 요청을 하고 또한 특근비도 지원해 주면 당연히 출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회사가 발전하면 직원에게도 혜팩이 많이 돌아 오죠.

  • 회사에 갑자기 계약이 많아서 주말에 지원을 해주는것은 당연한겁니다.회사가 잘되어야 연봉도 오르고 회사를 다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 갑자기 계약이 많아서 주말에 생산부 케파부족시 지원해주고 특근비 받으면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딱히할일이없다면 할것같습니다.

  • 네 바쁠때는 서로 도와야지요 그런건 또 회사에서 알아줍니다 누가 주말에 지원을 해줬는지 다 기록에 남기때문에

    사장님이나 높은 분들은 그런걸 보고 좋게 생각할 가능성도 있고 나중에 진급을 한다거나 하면 그런걸로 다 보거든요

    생산직 회사는 특히나요 그래서 돈도 준다는데 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하고 말고? 고민을 하실게

    아니라 그냥 하는거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 상황에 따라서 다르겟지만

    만약 그 회사에 오래다니고 싶다고 하신다면

    충분히 도와드릴수 있으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특근비가 나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