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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마크공식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음주혐의를 받고있는 인기가수 김호중씨가 구속 이후에 음주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음주혐의를 위드마크공식에 의해 추정했다고 하는데 위드마크공식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위드마크 공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위드마크 공식이란?
- 위드마크 공식은 1931년 스웨덴의 생리학자 에릭 마테오 프로셰 위드마크(Erik Matteo Prochet Widmark)가 개발한 공식입니다.
- 이 공식은 음주 운전 사고 후 시간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법적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음주 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 위드마크 공식은 음주량, 음주 시각, 체중, 평소 음주 정도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혈중 알코올 농도를 역추산합니다.
위드마크 공식의 문제점
- 위드마크 공식은 실험 대상이 적고, 현실의 음주 습관과 차이가 있어 통계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 법원은 이 공식의 적용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대법원은 위드마크 공식을 사용하여 혈중알코올 농도를 역추산하려면 음주량, 음주시각, 체중, 평소의 음주정도 등 공식에 적용되는 전제사실들에 대한 엄격한 증명이 필요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김호중씨 사례
- 김호중씨의 경우, 구속 이후 음주 혐의가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 이 음주 혐의를 위드마크 공식에 의해 추정했다고 하는데, 위드마크 공식의 문제점을 고려할 때 이 추정치를 유죄의 증거로 삼기 위해서는 관련 전제사실들이 충분히 입증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위드마크 공식은 음주 운전 사고 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하는 방법이지만 실험 대상이 적고 현실과의 차이가 있어 정확성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공식을 적용할 때는 관련 전제사실들에 대한 엄격한 증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위드마크 음주측정공식은 시간당 알코올 분해값이 개인에 따라 0.008~0.030%에 분포하는 점에 착안되서
뺑소니 등으로 음주 운전자의 호흡이나 혈액으로 음주 정도를 곧바로 잴수가 없어서 실시하게 되는 음주측정 방식이라고 합니다 즉, 혈중알코올농도가 평균치인 시간당 0.015% 씩 감소하는 것으로 역추산해서 범행이나 사고 당시의 음주상태를 추정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ㅇ안녕하세요.
인기가수 김호중씨가 음주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위드마크공식에 의해 음주 상태가 추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셨군요. 위드마크공식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위드마크공식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하기 위한 수학적인 공식이에요. 이 공식은 스웨덴의 법의학자 에릭 위드마크가 개발한 것으로, 음주 후 시간이 지난 후에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주로 음주 운전 사고나 음주 관련 사건에서 중요한 증거로 사용되곤 합니다.
공식의 기본적인 형태는 다음과 같아요:
여기서,
- BAC (Blood Alcohol Concentration): 혈중 알코올 농도
- A: 섭취한 알코올의 양 (그램 단위)
- r: 알코올 분포 비율 (남성의 경우 보통 0.68, 여성의 경우 보통 0.55를 사용)
- W: 체중 (킬로그램 단위)
- B: 시간당 알코올 배출 속도 (보통 시간당 0.015를 사용)
- t: 음주 후 경과 시간 (시간 단위)
이 공식을 사용하면 특정 시간 후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호중씨가 음주 후 몇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위드마크공식을 통해 그의 실제 음주 상태를 추정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이 공식은 특히 음주 운전 사건 등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사고 후 음주 측정을 바로 할 수 없는 경우, 사고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하기 위해 위드마크공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위드마크공식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과학적으로 추정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도구랍니다. 김호중씨의 경우도 이 공식을 통해 음주 혐의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해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낮아지게 되는데요.
체내에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연 분해되는 수치가 어느 정도 인가를 연구한 학자가 위드마크 박사입니.
그의 이름을 따서 공식을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개인차이는 있습니다만 시간당 0.008~0.03% 정도 분해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법기관에서는 평균수치인 0.015 정도 분해된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시간당 역산을 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