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쓰는 새 타올로 행주 만드는 방법이 궁금
쓰지않는 새 타올이 너무 많아서 잘라서 물기 닦는 행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자른 단면을 예쁘게 처리하려면 어떻게해요 해야하나요? 단을 예쁘게 처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올을 원하는 크기로 자른 뒤 가장자리를 지그재그 가위로 자르거나, 재봉틀로 오버록 처리하면 올풀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재봉이 어렵다면 접어서 홈질하거나 바이어스 테이프로 감싸도 깔끔합니다.
간단히는 라이터로 살짝 그슬려 마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새 타월을 자르고 행주로 재활용할 때, 단면 풀림을 막고 예쁘게 마무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가장자리를 접거나 지그재그 재봉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준비 단계)
타월을 원하는 크기(예: 30x30cm)로 자르세요.
새 타월은 코팅이 있어 흡수력이 떨어지니, 첫 세탁으로 미지근한 물에 10-30분 담가 코팅을 제거하고
건조하세요.
이 과정 후 단면이 풀리지 않게 처리합니다.
재봉 있는 경우)
지그재그 스티치
가장자리 0.5-1cm 안쪽에 지그재그 패턴으로 재봉하세요.
이 방법으로 실 풀림을 방지하고 깔끔한 마감을
만듭니다.
노루발 가이드에 단면을 맞춰 바느질하면
균일해집니다.
접어 바느질
단면을 1cm 안으로 두 번 접어 다리미로 고정 후 직선
재봉.
모서리는 사선으로 잘라 두껍지 않게 하고, 데코 스티치로 예쁘게.
오버록 기능 있으면 단면 풀림 완벽 방지.
재봉 없는 경우)
손바느질 (French seam)
단면을 안쪽으로 1cm 접어 바늘로 공기기나 뒷바늘로 꿰매세요.
두 번 접어 마감하면 튼튼하고 예뻐집니다.
불끈 실로 하면 행주답게 실용적.
접기만
단면을 0.5cm 안으로 말아 다리미로 고정. 세탁 시 풀릴 수 있지만, 가벼운 행주용으로 충분하고 가장 쉽습니다.
이 방법들로 단면이 해어지지 않고 오래 쓰세요. 재봉틀 초보자라면 지그재그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