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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나비2022

굳센나비2022

주변에 크게 대수롭지 않은 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자신이 열심히 작성한 글에 누군가 비추천을 지속적으로 누룬다고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그거 보며 속상해하고 우울해 하는데

저는 그냥 잊어버리라고 했느데

별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별일 아닌 일에 상처 많이 받는 사람의 심리가 알고 싶고

어떤 도움을 줘야 할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성격이 예민하시고 섬세하시며 마음이 여리신 분들이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더라도 안티가 있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세상에는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잇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냥 잊어버리라는 말 보다는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너의 글에 힘을 얻고 기뻐하는 사람도 많을 거다

      라는 등의 힘이나는 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많은것에 신경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서 이해하려기 보다는 지나가는것이 현명할수있습니다.

      비추천을 눌러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러한 글을 적거나 하는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으며

      스트레스의 요인을 없애는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속적으로 비추천을 누르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하측에 문의를 해보게 하십시요.

      그리고 답변은 다는 데 의의만 두고, 다시 글을 확인하러 들어가지 마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황민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님의 내용에 백번 동의 합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었거든요 정말 괘씸 하고요 그런데 그사람 별로 성공하지못하고

      아하 에서 추방 10년인지 20년인지 추방되어 제등록 하고 싶어 하고 있답니다 어쩜 질문자님 괴롭히는 그분도 그리될 가능성이높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누구나 상처를 받는 것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 다릅니다

      물론 질문자님입장에서는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도

      지인분은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옆에서 위로와 함께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