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체적으로 호흡을 할 수 있는 높이는?

사람이 높은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소 농도가 낮아기고 기압도 낮아서 점점 호흡하기가 어려워지는데 얼마의 높이까지 사람이 호흡보조장치 없이 자체적으로 숨을 쉴 수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개인적인 역량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심폐력이 좋으신 분들은 8천미터 가까이 까지도 자체호흡이 가능합니다.(장시간 불가능)

    보통 3천미터 이상 부터는 숨쉬기가 힘들어지며 고산병이 오며 고산병약을 먹어야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사람에 따라 자체호흡할 수 있는 높이는 노약자는2~3천m대 부터 건장한 청년은 7천미터 이상 까지 다양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간이 숨 쉴 수 있는 최대 높이는 1만미터정도이며 이건 열기구등의 높이로 알 수 있으며, 흔히들 말하는 고산병의 경우 3천미터정도이고 5천미터면 산소호흡기등을 착용해야합니다

  • 인간은 하루에 20,000번 이상의 호흡을 합니다. 눈을 깜빡이거나 걷는 행위보다 더 자주 실시하는 것이 바로 이 호흡입니다. 호흡은 기압차를 이용하여 이루어지며, 횡격막과 다양한 보조근을 활용합니다. 정상적인 호흡은 폐로 공기를 끌어들이고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으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상 성인의 호흡수는 보통 1분당 12~20회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고도가 높아질수록 호흡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변화하며, 고도 2400m 이상에서는 두통, 어지러움, 호흡곤란, 마른 기침, 허파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도에 따라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