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올해 굉장히 더운편인지 궁금합니다.
올해 여름 수도권 40도나 된다는데 온열질환자가 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폭염 때문에 상당히 기온이 높네요 작년보다 확실히 높아져서 걱정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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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수도권 날씨가 40도를 기록하는 것은 기상 관측 이후 처음 발생할 정도로 매우 덥고 온열질환자도 비례해서 늘어나면서 실제 119 긴급 출동이 하루 20건 정도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물론 20건 전부 온열질환은 아니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러가지 긴급 상황에 출동하는 것입니다. 올해 엄청 더운 이유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고온 다습한 공기를 형성하고 무엇보다 작년에 비해 세력도 엄청 강해져 장마전선을 북으로 밀어 올리면서 비가 자주 오지 않아서입니다.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오면 그나마 열기가 식을건데 앞으로 걱정입니다.
2025년은 최근 10년 중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7월 1일 기준 낮 최고기온이 31.8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10년 중 가장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기온이 올해는 예년에 비해 더 일찍 더위가 시작된 거 같은데요, 특히나 수도권에 40도가 되는 것은 확실히 예전에 비해 더 걱정이 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온열질환자도 기온 때문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충분한 수분섭취가 낮시간에는 가급적 직사광선을 피하시고 야외활동을 적게 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올해 수도권 한낮의 기온이 37도 이상으로 관측되면서 이는 기록적인 더위로 관측이래 118년 만이라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기상 이변으로 인해 매년 수도권 온도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외출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외출을 해야 된다면 모자나 선글라스 그리고 선크림을 바르시고 외출을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5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온열질환자는 총 85명이라고 해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7명)보다 무려 3.15배나 증가한 수치예요!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97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안녕하세요
7월 상순 서울에서 관측 아래 가장 높은 기온 찍었다고 하죠.
2018년 폭염 이후 온열질환 환자 최대치로 기록 중이라고 하네요. 작년이랑 비교했을 때는 약 2.5~2.8배라고 합니다.
앞으로 어떨지 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