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리나라에 경매의 역사에 대해서 궁금해요

생활에 달인을 보다 보니 경매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나오던데 문득 이런 경매는 우리나라 역사상 언제부터 시작된것으로 역사적 기록이 되어있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경매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고려 시대부터 존재합니다. 당시에는 물물 교환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며, 경매는 물건을 사고팔 때 가격을 결정하는 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경매는 전세계적으로 있는 문화였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시대에도 경매가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경매기록은 신라시대 때부터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경매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형태의 경매는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의 경매제도를 도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744년에 영국 런던에서 서적을 팔았던 사무엘 베이커(Samuel Baker)에 의해 '소더비(Sotheby's)'가 창시된 것이 오늘날 경매의 시작이다. 장서를 한 장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경매를 고안하였다고 합니다.

      국내의 미술 경매는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한 것이었으며 본격적인 시작은 1971년, 한국고미술협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